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대현 의원 발언
국방개혁 2.0으로 사단이 해체되는 결과를 맞았고 농업인들은 기존에 수의계약으로 하던 것이 입찰로 변경이 됐는데 먹거리통합센터라는 것을 통해서, 특별법에 담겨서 지원할 수 있게 됐고, 첫 번째로 먹거리통합센터가 준공되는 게 화천군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국방부 물자관리과에서 특별법에 대해 국가계약법의 사유를 들면서 약간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하는 걸 저는 확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접경지역이 발전하려면, 전반기 때는 우리가 접경지역 내 지원 방안을 했었는데, 지금 영월~삼척 고속도로가 좀 있으면 시작하기 때문에 저는 강원도의 마지막 남은 고속도로의 현안은 철원~고성 고속도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접경지역의 종합적인 발전 바운더리(boundary)를 우리 강원도에서 제시해야지 국가나 정부 부처에서도 의견을 좀 많이 반영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번 2년간의 향후 후반기 특위는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실질적인, 강원도 접경지역의 문제점이 뭐였는지 우리가 그런 그림을 제시하는 방안을 특위를 통해서 좀 연구해 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