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최주경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이 활성화가 되면 시민이 건강해지고 모든 것이 활력이 생긴다는 것에 변함이 없는데요.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장애인 체육단체나 생활체육단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굉장히 국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자체에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활체육이 활발히 발달하고 있거든요. 우리 보령시는 신생체들도 있고 기존에 있던 생체들도 있는데 그런 단체 속에서 전국에서 도내에서 좋은 성적을 갖고 있는 분들도 계시고 심판의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 수상 1등을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 분들이 도민체전이나 전국체전이나 보령시에서 경기할 때 심판의 자격을 보령시에서 할 때 만큼 그분들이 심판의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그런 것에 적극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조금 전에 다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신생체나 특별한 것은 없지만 신생인데도 1등을 하고 그러더라고요. 심판의 자격도 충분해요.
자료를 받아보니까 거의 타지역의 분들이 심판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주무부서에서 우리 지역에 자격있는 분들은 최대한 우리 지역분들이 심판할 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 역할이 아닐까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서 심도 있게 업무처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