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5월에 웅천 읍민들이 파크골프를 쳤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5월에 거기를 비운 거예요. 그래서 조그마한 냇가 옆에서 연습을 하고 있어요.
어디 못가요. 이동성 있는 분들은 가는데 이동성 없는 분들은 못가요. 그 전에 이동성 있는 분들은 거기를 가서 골프치고 나오셨어요.
정말 웃긴 건, 장애인 그랜드골프장은 거기는 시민을 다 안 받아요? 본인들끼리만 치려고 해요. 우리는 웅천 잔디에서 파크골프 칠 때 성주, 남포, 미산 다 왔었어요.
다 받고 같이 호응해 줬는데 거기는 이상하게 타지역분들을 입장을 못 하게 했어요. 이해를 못하겠어요. 시민골프장 아니에요?
그런데 절대 들어갈 수 없어요. 웅천에서 이번에 도민체육대회를 나갔는데 연습할 때가 있어야죠. 사정을 했데요.
우리 연습 몇 번만 하자, 우리가 연습 경기를 나가야 하니까, 도민체육대회를 나가야 하니까 그렇게 사정을 해도 안 열어줬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태안을 다니면서 연습을 하고 도대회를 나가시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원이 늦으면 골프장을 빌려 달라는 거예요.
연습하다가 비우라고 하면 당장 비워요. 6개월 동안 문제점이 있어서 안타까워서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무튼 잘해주시고 과장님, 수고하신 것 알고 있어요.
파크골프 도비 2억 원을 따오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웅천 체육공원에 잔디 깔고 족구장도 있고 파크골프장도 되면 아름답고 멋진 체육공원이 될 것 같아요. 벤치마킹 잘하셔서 멋진 골프장을 만들어 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