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34쪽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이 있잖아요. 이 사안은 아닌데요. 현재는 대출이자를 지원해요.
연간 들어가는 금액이 많지 않아요. 물론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런데 우리시가 갖고 있는 여러 장학금제도가 있어요.
그리고 졸업한 학생 수, 대학을 진학한 학생 수를 했을 때 우리 시가 선도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교육은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을 갖는 사람인데요. 우리시도 가능하지 않을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 장학금 사례를 보고 졸업하는 학생 수 비율을 따졌을 때 전체 등록금을 전액 장학금 한 것을 제외하고 하면 무상이라고 하지는 않을게요. 4년간 등록금을 우리 자치단체가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닌가, 이것도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학생들이 다른 학교와 다르게 서울이나 강남과 같을 수 없어요. 그러나 우리 아이들이 대학을 들어가는데 공부만 잘하고 능력이 된다면, 마음껏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자,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해 보자는 제안을 하는 거예요. 그랬을 때 우리 자치단체가 개인적으로는 후불로 등록금 정산을 한다면 장학금을 빼고 한다면 전액 등록금 지원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갖거든요.
전체적인 데이터를 검토하셔서 전체적으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