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권승현 의원 발언
위원 물론 현수막을 통해서 홍보를 하셨지만 공교롭게도 어르신들이 3차 접종을 하시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도서민분들이 나오셨는데 그분들이 대부분 고령자이신데, 도로에 있는 현수막으로 날짜를 인지한다거나, 상황을 인지하기가 불가능할 수 있잖아요. 조금만 세심하게 해 주셨다면 마을회관을 통해서 방송을 한다든지, 그날은 가급적이면 외출을 하지 말라든지, 이런 식의 서로 간의 협조가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요.
어르신들이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한두 시간을 그냥 계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도서민에 대한 배려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이런 대회가 또 있다면 그런 부분들까지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업무보고 때 학교 석면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 연차적으로 10억 예산이 도 교육청을 통해서 세워진다고 하더라고요.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