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위드코로나로 인해서 갑자기 문화예술공연이 많이 개최가 돼서 엄청 주중이나 주말이나 눈코뜰새없이 바쁘시더라고요.
한동인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음악회처럼 작은 150세대 이상 그런 행사를 갔다왔는데 지역에서 하다보니까 단지 내에 있는 주민들도 홍보가 안되고, 음악회를 공연하시는 분들이 홍보를 자체적으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함께 참여를 해달라고 하는데 홍보가 부족한 것 같아요. 예산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음악회 오셔서 공연을 하시는 분들이 15분 정도 되시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홍보가 잘되어야 될 것 같고 그래야 많은 분들이 참여도 하시고, 활력을 얻으실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가장 감명깊게 봤던 연극이 백일섭씨와 현숙씨가 주연으로 해서 오신 장수상회예요.
일어나서 박수까지 쳤는데 그런 게 우리의 일상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소재로 해서 연극을 다룬다는 것이 엄청 중요한 것 같아요. 가족의 소중함이거든요. 그런 것을 주민들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더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찾아보다 보니까 이·통장님 새마을장학금 지급조례가 있는데 감사에서 걸렸더라고요. 금액에 대해서요. 이런 부분은 국장도 있고, 사설장학금도 있는데 만약에 장학금 금액이 정해져 있어요.
그리고 등록금이 정해져 있는데 등록금을 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중복해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홍보하셔서 최대한 나머지가 환급이 되지 않도록 말씀을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