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오섭 의원 발언
위원 35쪽 있지 않습니까, 35쪽을 보면 2022년도, ’23년도, ’24년도의 예산집행을 설정해 놓은 것을 보면 2022년도는 1,100만 원이었고 2022년, ’23년, ’24년은 4,2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강원대학교에서 이것을 위탁을 받아서 한다고 하면 강원대학교 안에서 이러한 공간을 충분히 찾을 수 있을 텐데, 또 공모를 할 때에 대학이 들어왔을 때에는 공간을 확보한 데가 들어와서 이것을 할 수 있게, 지금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에서는 이런 센터가, 도에서 운영하는 게 학교 내에 있어요, 치대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가 있는데 이렇게 떨어져 있으면, 사실 위기가 있다고 해서 전문의가, 환자가 왔으면 위기가 있다고 해도 갈 수가 없잖아요?
그럼 이게 과연 강원대학교에서 위탁을 받았다는 강점이 국장님, 있습니까? 대학에서 위탁을 받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센터장님이 센터하고 수시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는, 거리 관계라든가 공간 관계 이런 부분들이 강원대학교 안에 설정이 돼 있다고 하면 강원대학교로 가는 게 최고로 적합하다고 저는 봐요. 그런데 지금 임대료를 주고 별도의 건물에 나와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좀 안 맞거든요.
지금 대학에서도 산학협력단에 건물을 임대로 주는 게 있어요. 임대료를 줘야 된다고 했을 때는 이왕이면 대학교 안에 있는, 아니면 대학에서 그 공간을 제공해 주는 조건으로 할 수도 있고, 국립이니까, 그런데 굳이 이렇게 사설 건물로 해서 임대료를 1년에 이렇게 많이씩 주면서, 4,200만 원씩 주면서, 사실 업무의 효율도 떨어지고 이럴 텐데 이것을 과연 올바르게 운영했나, 본 위원은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한번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