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최주경위원입니다.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올해 보령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각 분야별 연구를 했어요. 연구를 해서 연구결과를 제가 보는 과정속에서 청소년 분야에 있어서 현재 15년 이후로는 청소년에 대한 것들을 예산이나 사업을 진행한 것이 없는 것으로 통계자료에서 데이터가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 것은 스포츠와 문화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즐거운 도시나 행복하고 건강하고 예산이 절감되는 도시라는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우리 청소년 중고등학생 부모님들과 만남을 하다보면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이나 콘텐츠가 너무 없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러다 보면 아이들을 애정을 가지고 여유 있는 부모님들은 타지로 보내면 엄마, 아빠 둘 중에 한 분은 따라가야 되고 인구감소의 영향을 받게 되요. 저는 이런 얘기가 참 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청소년은 사회 모두가 갈고 닦아야할 보석이라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청소년 하나만이 아니라 청소년이 자라서 이 나라의 역군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무부서에서 지금 건물이나 공간을 지어야 된다는 취지는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있는 공간, 문화에 전당에도 공간이 있고 예술의 전당도 있고, 각각의 공간들을 활용해서 부서는 문화새마을과 뿐만이 아니라 문화새마을과도 해당이 되기 때문에 사회복지과나 교육체육과나 학교가 같이 협업을 해서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내년에는 청소년들이 보령에도 즐길거리, 즐길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협업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위드코로나가 되면서 공연들을 하는데 웬만하면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시간을 할애하는 이상 보려고 노력을 했어요.
제가 칭찬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수년간 티켓방식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정말 우리 보령시민이 접할 수 없는 수준 높은 공연이나 훌륭한 예술가들이 왔음에도 티켓방식 때문에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없었던 그런 불편한 민원 때문에 계속 얘기를 했었음에도 시스템이 어렵습니다. 지금 이 시스템으로 가야 한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상생콘서트에서 우리 시민만을 위한 티켓을 발행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그 자체가 정말로 찬사를 보내고 싶고, 단지 코로나 위기에 관리청에서 규정되어있는 법, 제도 내에서 인원을 수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제제가 있어서 많은 이용을 못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고요.
그것은 우리의 의지가 아니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그런 시스템들을 나중에라도 시민들이 호응이 많은 것은 어렵더라도 도용을 해서 시민들이 선순위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필오케스트라 공연도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그 부분도 사실 그 많은 인원 50명 이상 되는 인원이 보령시민이잖아요. 그런 시민들이 많은 인원으로 연주를 해서 정말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은 정말 우리 보령시의 자랑이고, 타지역에도 확인을 해보니까 그런 것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해서 시연으로 해도 손색이 없고 자랑스러운 보령시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른 동료위원님께서 의견을 제시해주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 생각도 있어요. 영보음악회를 처음부터 끝까지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단장도 오래 했지만 전통에 대해서 사실 저는 와닿지 않았는데 정말 수준있는 사람이 풍월을 하고 창을 하니까 위로가 되더라고요. 정말 잘하시는 분들은 특별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있구나, 그런 점도 있었고, 재즈를 언급하셨는데 저는 다른 차원으로 해석을 했어요.
시골인 보령 같은 곳에서 어른이나 중년층들이 재즈를 얼마나 경험할 수 있을까 우리가 여행을 가고 있을 때도 다닐 때도 힘들지만 세월이 지나서 거슬러 과거를 보면 그때 어디 나라에 관광을 갔는데 그런 것도 있었어 하면서 추억이 되는 것처럼 재즈를 시골에서 구경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저게 재즈구나, 그런데 듣기는 시끄러울 수 있구나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런 향유도 자주듣는 것이 아니니까 경험할 수 있는 방법도 이런 쪽으로 경험을 하는 것도 좋겠다는 긍정적인 해석이 되더라고요.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큰 공연을 할 때는 시민의 의견도 반영해서 노래도 정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여러 가지의 생각이 있을 거예요. 그런 것도 잘 참고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