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위원 많이 담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몇 천 포기를 담을 거예요. 각 면에서도 많이 하더라고요.
사진으로 찍은 기계를 보여주세요. 「(자료화면 띄움)」 저 기계에요. 거기에 배추를 넣으면 배추가 딱 반으로 잘라져서 물로 닦아져요.
바람이 불면서 배추가 닦아져요. 그러면 절이기만 하면 되거든요. 기술센터에 얘기를 하면 2,000만 원 정도면 기계를 넣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기계를 한 곳에 설치를 해서 보령시에 홍보를 해서 우리가 설치를 해놨으니까 아무 단체에서 와서 썰어서 가지고 가라고 하면 일이 많이 줄어들어요. 그런데 지금 다 연세가 70세가 넘다 보니까 허리 구부러져서 추운데서 하는 것을 보면 너무 안타까워요. 그래서 그런 기계를 설치해서 단체들한테 하게 해줬으면 좋겠더라고요.
한번 기술센터와 상의해서 과장님이 생각을 해주셔서 내년부터는 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