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모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가 7대 때부터 각 단체에서 김장담그기 봉사를 많이 하잖아요. 계속 행정감사 때 보면 단체끼리 모아서 한 번에 하면 어떠냐, 계속 제안을 했었어요. 왜냐하면 또 받는 분들도 한 번에 받으면 딱 먹을 수 있게 한겨울에 먹는데 여러 곳에서 하다보니까 이쪽저쪽 단체에서 주다 보니까 김치를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한 곳으로 모아서 단체끼리 모아서 날 잡아서 하자는 소리를 많이 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은 시정이 안돼서 못했고, 제가 이번에 김치 담그는 곳을 다니면서 쭉 보니까 다들 허리가 구부러지신 어르신들인데, 안타까워요. 그래서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새마을부녀회가 가장 크잖아요. 최고 많이 남잖아요. 그래서 가보면 배추 기계를 잘라서 씻어주는 기계가 있어요.
못 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