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보면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주민들도 있을 테고, 피해를 감내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주민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장시간의 대화를 통해서, 견학을 통해서 합의점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시가 직면해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누구나가 다 화력발전소의 폐쇄 시나리오는 이미 확정적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대안들을 여러 각도에서 하고 있어요. 그랬을 때 이 문제에 대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가 11월 20일에 보령을 방문했어요.
미팅에서 노조위원장이 말씀하시고, 시민들이 말씀을 하신 대부분의 이야기는 현재 걱정들이 대부분이었죠. 우리가 하고 있는 걱정들이요. 그래서 대통령 후보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한 지역이 책임질 수 없고, 충청남도도 책임질 수 없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가역량을 투자해야 되고 지금까지 국가전략을 생산하는데 여러 가지 피해도 볼 수 있었고, 그랬을 때 에너지전환이라고 하는 시대적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한 지역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볼 수 없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줘야 된다고 하는 것이 기본생각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에너지전환특별지구를 말씀하셨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을 감안해서 우리도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에너지전환특별지구요.
새로운 제안이었어요. 지금까지 우리는 산업위기대응지구나 여러 가지 대책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그것이 갖고 있는 장단점도 있고, 당장 필요한 부분도 있는데 에너지전환특별지구라고 하는 것이 어떠한 모양으로 나올지, 정책으로 나올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이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에 대해 참고를 하셔서 앞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보령시가 특히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