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무철 의원 발언
위원 (자료 확인 후) 아, 1년에 50만 원이잖아요. 그렇게 되면 우리 순직 소방공무원의 자녀가, 다른 아이들은 태권도 학원 다니고 피아노 학원 다닐 때, 그런 부분을 보면 이게 많은 금액이 아니다, 그래서 다른 광역지자체에서는 이 금액을 좀 높여놨구나, 이해를 하게 됐어요. 이건 규칙에서 정하는 거니까 오늘 우리 위원님들하고, 또 집행부의 의견을 들어서 그런 게 서로 합의가 되면 이번 기회에 조금 더 금액을 올려도, 큰 금액은 아니더라고요.
현재 저희 순직 소방공무원의 자녀가 15명이더라고요, 혜택을 받고 있는 자녀가. 그래서 조금 더 높여도 예산상으로 크게 부담은 안 된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게 언제 정해졌는지 모르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초등학생 아이들이 다른 자녀들은 2개씩 학원을 다니는데 순직 소방공무원의 자녀가 학원 다니는 비용도 좀 부담스러워한다 그러면 이번 기회에 같이 좀 높여야 되지 않을까, 적정선으로.
그런 의견을 드려봤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질의응답 과정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한 세 건을 얘기드렸는데 혹시 본부장님 의견이 있으시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