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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331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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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제가 정답일 수는 없지만 자매결연을 보니까 미주, 중국, 일본, 그리고 우호교류 같은 경우는 유럽의 독일ㆍ이탈리아ㆍ러시아 이런 쪽이 있어요. 그런데 눈을 조금, 우리가 너무 높은 곳, 우리보다 높은 데보다는 동남아 쪽으로도 확대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저출산이라든가 우리나라의 노동력 이런 것들 때문에 계절 근로자 같은 경우 우리 강원도만 하더라도 이번에 수천 명의 계절 근로자가 들어왔지만 사실은 이게 상호 간에, 우리 광역과 그 나라의 자치단체 간에, 상호 간에 이런 인적 네트워크라든가 자매결연을 통해서 끈끈한 그런 게 있으면 계절 근로자들을 우리가 원하는 적재적소(適材適所)에 받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요.

이러한 부분들도 국제협력관에서 같이 해 주면, 물론 이런 부분들은 다른 부서지만, 그렇죠? 여러분들이 그러한 역할을 해 줌으로써 나중에 계절 근로자라든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들여올 때, 담당 부서에서 MOU를 체결할 때 상당히 쉽게 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들도, 이제는 우리가 글로벌도시 이런 쪽에 맞추기보다는 정말 필요한 것, 필요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좀 생각해야 된다라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파견 공무원도 국제협력관에서 담당하고 있나요, 관리하고 있나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