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당초에는 8만 9,453㎡로 계획을 세웠어요. 면적을 크게 하다보니까 B/C값이 안나오더라고요. 또 예산도 보령시 재정을 고려해야 되기 때문에 당초 계획에는 381억이 나왔습니다.
B/C값을 한국행정연구원에서 조사를 했는데 0.1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면적을 줄여서 용역을 줘서 다시 조사를 한 결과 1.04로 해서 나왔어요. B/C값 분석에는 그렇게 나왔고, 여기에 가족센터와 시립도서관이 있기 때문에 여기 같은 경우는 기존에 인프라가 구축된 상태에서 여건이 예미지공원도 있지만 앞으로 그 주변에 상권이 형성되고 거기에 들어오는 이주민들이 확장될 것으로 보고 조성을 하려는 취지는 여기에 있고요.
보령시 같은 경우는 1인당 공원면적이 3.8m² 밖에 안돼요. 도시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1인당 가지고 있는 공원 녹지면적이 6㎡인데 거기에 못 미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