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조성철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해는 합니다. 수확량이 적으니까 끊자는 뜻이 아니고, 작년에도 140kg에서 이런 지원이 들어가고 했을 때 마을주민들도 그렇고, 산림공원과도 그렇고, 관리가 잘돼서 어느 정도 의미있는 양이 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140kg에서 200kg로 늘었다는 말을 들으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했던 저도 사실 힘이 빠지는 부분이거든요.
아니면 계획을 철저히 세우셔서 수확량이 됐든, 판매처가 됐든 이런 것들을 확정하셔야 하는데 그런 것 없이 가는 느낌이에요. 과장님께서도 마을주민들과 협의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수확은 며칠을 했고, 방제작업은 얼마 했고, 이런 것이 관리가 안되면 사실 의미있는 숫자를 가질 수 없고, 그러면 원목적인 마을주민들의 수익사업을 위해서 했던 사업인데 그런 것들이 전혀 안되어 있고, 그런 게 아니면 매년 발전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그 자체가 안보이는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