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주경위원입니다. 제안을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보령시 숲가꾸기를 산림조합에서 하는 것도 있지만 공립 숲가꾸기 사업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대천천에 조깅로는 양쪽으로 조성이 잘되어 있어서 시내에 있는 분들이 아침 저녁으로 활용을 잘하고 있고 건강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저도 시간이 되면 이용하기도 합니다만 양쪽으로 나무가 없어요.
너무 삭막해요. 거기에 공립 숲가꾸기를 해서 그쪽으로 국비를 요청하시고 달라고 하셔서 태영아파트에서 청라저수지까지 숲가꾸기를 해서 조깅하시는 분들한테 그늘막도 만들어주시고 해주세요. 숲에 있는 나무는 미세먼지도 저감시키고, 악취도 없애주고, 도시열선 완화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임해 주셨으면 좋겠고, 천북에 축산이 많은 곳은 악취 때문에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요소요소마다 숲가꾸기를 적극적으로 하신다면 여러 가지로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쾌적한 좋은 보령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22년도에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시고, 내년에 그 사업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