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성주는 좋잖아요. 자연휴양림도 있고, 수목원도 있고요. 그리고 임신부들은 활동을 못하니까 숲에서 체험하는 것을 온라인으로 보여주고, 농촌진흥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은 토속음식을 하고, 한국산림진흥원에서도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서 코로나블루로 우울증인 사람들을 숲에서 치료를 하려는 사업을 하고 있더라고요.
신문에도 났었어요. 성주에도 내륙관광으로 모노레일 사업도 하지만 모든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지원사업을 하잖아요. 그 관광객들이 자연휴양림에 들러서 숲에서 치유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게 제가 볼 때는 공모사업같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성주에 관광객이 더 많이 올 수 있고, 우울증을 치유한다고 하면 관광객이 더 많이 올 것 아니에요. 그것을 산림청에서 5월부터 시행하고 있어요. 과장님 그것을 알아보셔서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으면 하셔서 성주에 관광객이 많이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