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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24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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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당초의 목적이 주차장이었잖아요. 추후 체육시설의 그런 부분이 된 것이기 때문에 주차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될 것 같아요. 「(자료화면 띄움)」 그리고 이게 지금 해수욕장인데 도로가 막 다른 길이에요.

그래서 사고가 난 부분인데 넘겨주세요. 지금 이렇게 개선을 해주셨어요. 방지턱도 두 개를 해주셨어요. 1년에 한두 번 크고 작은 사고가 있었는데 막다른 길에 안전에 대해서 빠른 조치를 해주신 점에 대해서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가졌고, 아까 김충호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승강장 하시는데 과장님이 수차례 갔다왔다고 하셨는데 과장님의 장점은 그것인 것 같아요.

인상도 좋으시지만 현장에 직접 나가신다는 것 그게 장점이고, 또 하나는 민원인의 얘기를 경청하시는 것 같아요. 경청을 하면 소통이 되거든요. 저 사람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대한 정확한 말씀을 들을 수 있거든요.

또 하나는 빠른 조치를 해주세요. 그리고 되고, 안되고에 대한 문제인데 사실은 안되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왜 안되는지를 정확히 설명을 해주시는데 예를 들어 법적인 제약이 있고, 예산의 제약이 있다는 것을 정확히 말씀해주시는 거예요.

우리 시민들이 그렇게 정확한 설명을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좋아하시거든요. 교통과는 시설이나 그런 것을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한 시설을 하기 때문에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과장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12명 의원들이 같은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일 잘하시고, 그런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히 들어서 시의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시민께서 인사를 해달라고 했는데 선물을 드릴 수 없고, 제가 인사를 크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허리숙여 인사)」 「(장내웃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