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토요일 저녁에 갔었는데 덜 밀리기는 하지만 차들 운행이 많다는 것을 느꼈고, 지금 보니까 원산도 내에서 천천히 둘러보고 싶은데 그런 수단이 없는 거예요. 지금 현재로서는 제가 봐도 원산도에 커피숍이 일부 있고, 안면도에서 원산도에서 보령으로 오던가 보령에서 원산도를 거쳐서 안면도로 가든가 그런 것 같아요. 사실은 원산도를 천천히 둘러보고 싶은데 지금 고군산군도에 선유도나 장자도나 무녀도에 가면 바이크가 있거든요.
바이크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고, 헬멧을 쓰고 많이 운행을 하시더라고요. 섬에 구석구석 해수욕장도 가보고, 바닷가도 가고, 항구도 가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해당되는 부서와 협의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임자도가 신안에 있습니다.
얼마전에 임자대교 1대교, 2대교가 생기는 바람에 여기도 차로 갈 수 있는데 여기는 보니까 대파밭이거든요. 대파를 많이 심어놨는데 그냥 저 자체가 자전거 길이라고 합니다. 라이더들이 굉장히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임자도에 바닷가와 들판과 모든 곳을 다니시는 거예요. 저분들은 임대해서 자전거를 타시는 것이 아니라 본인들이 타는 자전거를 갖고 와서 저기에서 라이딩을 하는 것입니다. 저런 부분도 굉장히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원산도도 작은 곳이 많잖아요. 그래서 원산도를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는 방법도 괜찮다는 말씀을 드렸고, 제가 저번에 관광과와 해양정책과에 말씀을 드렸는데 원산도에 보면 소록섬과 사창에 야영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 야영장에 휴대폰충전을 하는데 태양광으로 하는 충전기이거든요.
저렇게 설치를 해놓으면 관광객들이 와서 편리하겠다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