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러면 우리가 지금 자꾸 이런 예를 들어서 죄송하지만 사실 외부에 몇 사람 인구 유입할라고 수십억 내지 수백억을 들여서 건물을 짓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 데는 투자하면서 20억 이걸 가지면 우리 진안 군민들이 고추 농사 짓는 사람들이 마음 놓고 할 수가 있단 말이죠.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20억 많지만 그런 거예요.
아까 말한 것처럼 그런 시설비에 쓰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리고 해마다 건설사업 한 400~500억씩 써요. 어느 정도 이제 됐어요.
어느 정도. 그래서 우리 집행부에서는 이런 시설비보다는 정말 우리 군민들의 주소득원인 그런 작목에 지원되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지금 우리 어머니 세대 아버지 세대가 80, 90이 되셨어도 일부분의 고추는 지어요.
자녀들을 위한 고추 짓는단 말이죠. 이런 분들한테 필요하죠. 다시 한번 이 부분 전체적으로 아까 뭐 논의 타작물 차원에서 지어놓은 농가에 대해서만 한다는데 그건 제가 볼 때는 아니고 일순간에 한 번 지원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또 작년 벼멸구 피해가 벼멸구 피해는 균에 의한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병해충이에요. 방지하면 이건 막을 수가 있는 거죠. 그죠?
끝까지 제가 보기로는 예찰이 부족했던 거예요. 사실 사전에 예찰을 해서 미리 방지를 했으면 피해를 줄일 수가 있었어요. 피해를 없앨 순 없지만, 줄일 수 있다.
이 말이죠. 그리고 또 한 가지 공동방제할 때에 저비행으로 해야 돼요. 근데 그냥 높은 곳에서 하다 보니까 제대로 방제가 안 됐던 거예요.
그리고 또한 농가에서 불만이 뭐냐 그 대상 농지에 대한 방제를 할 때 적어도 그 경작자 주인이 와서 좀 보는 상태에서 해야 되는데 연락도 안 된 상태에서 그냥 하고 가버렸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뭐랄까 그냥 지나치는 식으로 됐다는 불만이 아주 많아요. 그러니까 나중에 기술센터 할 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어쨌든 간에 올해는 방제할 때 반드시 농가 대상 농가가 입회 하에 할 수 있도록 그래야 불만이 없습니다.
그거 좀 꼭 좀 준수를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