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어항 주변의 환경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전국 최초로 하셨다고 했는데 하다보니까 어민들이 쓰시면서 불편한 점도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소형선박을 할 때는 그런 부분들이 고려돼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겠고, 사용료도 있는데 사용료야 어차피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불가피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또 하나 보니까 신흑동 520번지 같은 경우는 보통 우리가 어구·어망을 싣고 다닐 때 카크레인으로 이동을 하는데 카크레인 적재함 길이가 보통 5m에서 7.5m이거든요. 그런데 지나가다가 저번에 봤는데 카크레인이 한번에 진입을 못해서 멈칫멈칫 들어갔다가 나갔다 하는 광경을 봤거든요. 추후에 통로에 대해서 확장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