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최주경위원입니다. 우리 단장님 걱정이 많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한시름 놓나 했더니 또 오미크론이 시작됐는데 행사를 성공적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 단계적으로 윗선관리부터 시작해서 홍보까지 신경쓰려면 애를 많이 쓰실 것 같은데 제가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단장님에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도내나 보령시는 박람회가 많이 알려져 있다고 판단되거든요. 그런데 전세계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알리는 것이 어려울 거예요.
관공서나 유관기관과 타지역으로 연계해서 방문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겠지만 이번 해저터널 개통식은 전국적으로 큰 이슈였거든요. 그런데 개통식을 하는 그 중요한 시점에 전국에서 다 생방송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보령시 박람회라는 문구와 기간이 보였으면 좋겠다는 것을 우리 시민들도 그렇고, 저도 아쉬웠어요. 물론 국가적인 행사였기 때문에 제재는 있었을 거예요.
이런 것은 하지 마라, 우리 지역행사이지만 수동적으로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지만 우리 시민들은 모를 수 있고, 그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디에서도 보여줄 수 있는 보령시에 박람회를 한다는 것을 딱 보이게 했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국에서 봤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았고, 시민들께서도 의견을 주시고 하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챙겨주셨으면 홍보가 많이 됐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차후라도 공중파에 나오는 게 있다면 간접적인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런 것을 꼼꼼히 챙겼으면 효과가 극대화 될것이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