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최주경위원입니다. 지금 13쪽인데 저는 스마트농업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땅이 좁기 때문에 스마트팜이나 스마트농업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고, 성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지자체에서 이 사업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해내는 것은 굉장히 부담스럽기 때문에 70%, 80% 이상은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 되지 않나, 농업지원과하고도 관계가 있지만 청년들이 농업을 하기 위해서 보령이라든지 농촌으로 유입을 시키려면 최소한의 경작지가 보장되고, 소득이 어느 정도 되어야 올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지자체에서 노력을 해야 되고, 그러려면 국가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인 면이나 지자체에서 강력한 요구를 해서 이것이 정착되어 청년들이 보령으로 와서 농사를 짓고, 그렇게 되기까지는 우리시 자체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