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느낌점만 조금 말씀드릴께요. 농협 관련 정책이 항상 책으로 올라올 때마다 보조금 지원, 예산 이런 것만 많이 올라오시더라고요.
보령시도 농업지역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농촌이 많이 구성된 지역이잖아요. 획기적인 것, 작물하나라도 획기적이게 해서 농민 소득이 생기고 또 마트 가면 우리 작물이 우리마트에 없어요. 획기적으로 재배해서 논산은 딸기, 부여는 멜론, 이렇게 많이 하는데요.
많은 작물을 하라는 게 아니라 한 가지만 보령시에 맞는 것 해서 소득 생기고 관내에서 소비하고 그런 대책 좀 해 주십사하고요. MZ청년농업인이 옛날처럼 농사를 어르신처럼 안 지어요. ICT나 스마트팜시설로 하려고 하는데 그들에게 소득이 생기게 그쪽으로 가시고요.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만 농업 선진국견학을 가야 해요. 그래서 눈을 넓게 봐야 농사짓는 쪽으로 봐야 하고 청년들도 농사를 많이 지어야 서로 좋잖아요. 농기계 있잖아요.
신제품 특허를 많이 받아서 출하가 되었더라고요. 시도 농기계를 대여하는데 적자가 나더라도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신제품에 대한 농기구를 바꿔서 보급을 하셔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농사를 지었으면 좋을까 싶어서 제가 느낀점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