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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24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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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렇게 되는 것도 주민들이나 농민들이 염해피해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하고 의견이 나오다보니까 여기에 태앙광을 설치해서 다른 사업을 할까, 농어촌공사에서 그런 의견들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 고민을 하는 것 같아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웅천천을 생태복원을 해야 할 시기라는 것입니다. 웅천천도 생태계가 많이 파괴됐어요.

물 흐르는 것을 “해두”라고 그러나요? 뭐라고 하죠? “해수유통”이라고 하나요?

그런 것을 권장해서 웅천천 생태복원을 하는데도 여러 가지 고민을 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서 제가 그에 맞춰서 얘기를 드리고 싶은 것은 그 공간을 보령시와 서천이 해당 부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가축분뇨 공동에너지화를 위한 시범사업이나 연구단지를 우리 지역에 유치를 해서 그것을 하는 것이 어떨까, 조금 있으면 멀지 않아서 모든 쓰레기나 오폐수, 가축분뇨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타지로 나가고 자체에서 소화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어서 멀지 않으면 지자체 내에서 본인 것은 본인들이 다 해결해야 하는 시기가 오고 있어요. 선제적으로 이런 것들을 같이 유지해서 대책을 미리 세우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시하거든요. 보령시와 서천군이 관광클러스터 협약을 했음에도 크게 이루어지는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서 유관기관으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이런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한다면 보령과 여러 가지 서천과 같이 함께 공유하면서 발전적인 대안이 될것이라는 생각이거든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보셔야 하는데 의견이 있으신가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