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리고 지금 부귀 그 두남리 교량 설치하는 거 있죠. 제가 이제 관심을 캠핑장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갖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장박을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지금은 캠핑하는 사람들이 장박이 뭐냐면 이 캠핑장이 세컨드 개념으로 지금 돼 있어요.
보니까. 그래서 금요일만 되면 오시는 거예요. 아예 거기다 놓고 장박을 하면 돈이 좀 싸더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부귀가 지금 다른 예, 말고 주천도 캠핑장이 있지만 부귀 세 군데 그 캠핑장 장만 봐도 일주일에 금, 토, 일 오는 사람이 100명이 훨씬 넘어요. 그래서 여기는 빨리 좀 최대한 교량을 좀 빨리 좀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황토하우스 캠핑장 밑에 일부분은 지금 석축 아까 과장님께서 다 됐다고 그러는데 다 안 됐어요.
안 된 부분이 있어요. 석축 황토하우스 조금 밑에 부분에서부터 터널이 있는데, 부귀산장 거기까지 한 100여 메타 안 돼 있어요. 위에 같이 석축.
그러니까 거기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어쨌든 교량할 때 그것도 같이 맞물려서 최대한 좀 빨리 좀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여름에 비가 오면 어쨌든 간에 세월교 때문에 그 제대로 뭐랄까 캠핑장이 운영이 못 되니까. 하여간 노력하고 계시는지는 알지만 최대한 좀 빨리 좀 해 주십사 더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