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저도 두 가지만 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수몰민 만남의날 행사도 중요하지만 저는 이제 특히 출향 나가 있는 분들 그분들이 지금 정천에 보면.
수몰되기 전 사진전시를 다 한 것이 있어요. 사진관. 거기에서 좀 들러서 좀 옛날 그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그것도 중요하고 그보다 또한 더 중요한 것은 뭐냐면 지금 나름대로 그분들이 지금 떠난 지가 20년이 넘었잖아요.
그러면 향수에 많이 젖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마지막 여생을 여기 와서 또 나름 여기 와서 인생을 바치려고 하는 그런 분들도 있어요. 제가 정천면장 할 때 보니까 그런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이 우리 진안에 와서 다시 올 수 있는 귀향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얘기가 좀 돼서 1~2명이라도 이 고향에 다시 올 수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것도 홍보랄까 하여간 그런 부분도 좀 간과하지 마시고 챙겨주십사 그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