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용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최용식위원입니다. 코로나의 최전선에서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한동인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이어서 얘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조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저도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보건소라는 것은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이 직결되는 기관이거든요. 어느 부서보다도 최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시와 비슷한 규모의 논산이나 공주도 현재 3개 과이고, 공주는 2022년도에 4개 과로 분과가 될 것 같더라고요. 사실 우리 시가 발 빠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내년에 박람회가 끝나면 인력을 나눈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면 전문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시에서 심사숙고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보면 오미크론 발생도 되고,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검사하시는 분들 고생이 많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