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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241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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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응급의료에 대해서 조금 더 전문적인 것이 같이 병행이 되어야 시민 건강의 질이 높아진다는 제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우리가 더 지원을 하더라도 판독전문인인 임상병리의사가 응급실에 계셔야 된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고, 제가 자료를 받아보면 1월에서 12월까지 아산병원응급실을 방문하는 보령시민이 가을 같은 경우는 한 달에 2,000명이 넘어요. 보통 겨울에도 1,500명, 1,100명이고, 제일 적어야 한 달에 1,100명 정도가 되거든요. 그러면 많은 시민들이 이렇게 많이 응급실을 방문하는데 중요한 것은 훌륭하신 전문의사들이 진료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판독사진을 찍어서 판독을 정확히 잘 한 다음에 진료가 잘 들어가서 우리 병을 치료하고 시민들이 고통을 덜 받는 이런 것이 병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에는 과장님께서 생각해주시고, 어차피 우리가 예산을 시민을 위해서 지원하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쉬움이 있어요.

응급실에 가셨는데 그런 판독의 부족함 때문에 고통을 받기도 하고, 다른 병원으로 안가도 되는 것을 가시기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무과장님께서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시민입장에서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의료쪽으로 얘기를 해보면 실력있고, 훌륭하신 판독전문의가 시골에는 잘 안오신다는 말씀들을 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많지 않기 때문에 모셔가려는 병원이 많이 있고 해서 그런 어려움을 말씀하시는데 보령시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챙겨야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