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문석주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 억제되었던 코로나 상황에서 위드코로나로 오면서 풀어지는 심적인 부분도 있고요. 그런 부분에서 상황을 더욱 더 철저히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전세계적으로도 보면 독일도 위드코로나 이후에 확진자가 7만 5,000명까지 됐었죠. 싱가포르, 이스라엘 같은 경우도요.
그랬을 때 다시 정상으로 돌아오려면 그만큼 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하는 부분이고요. 우리가 위드코로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은 계속해서 규제만 해서 될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동료위원이 뉴스를 틀었는데 초점이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위험한 부분을 해소하자는 취지 속에서 한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우리가 12세부터 17세, 그리고 5세부터 11세 국내 발병률을 보면 5세부터 11세가 주 당 2,500명으로 나오고 있고, 12세부터 17세가 중학생 같은 경우는 1,500명 고등학교 아이들은 많이 맞았는데 몇백 명 수준으로 나오고 있는데 지금 계속해서 증가추세가 어디에 있냐면 어린아이쪽에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5세 이상은 기저질환이나 이런 것도 있고요. 그래서 현재 보령시도 대한민국 전국적인 상황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또 집단생활을 하고 있고요. 그랬을 때 이 대책을 어떻게 가질 것이냐 이 현상은 우리한테도 그대로 올 거라고 보거든요. 이것에 대한 준비는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