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은 당연히 필요할 것이고 대대적으로 해저터널은 전세계 전국민이 이슈화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 간접적인 효과도 많고, 광고도 되고, 주최로서 하는 것은 마땅하지만 효율적인 방안에 대해서 모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싶고요. 광고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광고를 해야 되겠지만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 사업을 병행하는 광고도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실장님에게 드리려고 해요. 제가 따로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 자리에서 얘기하고 싶은 것이 대대적으로 큰 개통식을 할 때도 박람회도 같이 해저만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 주면 이중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꼭 A라는 광고에 속하지 않고 B라는 광고를 할 때 A라는 광고를 접목해서 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개통식에서도 다른 부서에서도 얘기를 했지만요. 개통식때 홍보미디어실에서 박람회도 홍보를 했으면 전국적으로 많이 나가고 세계적으로 많이 나갔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연말에 많은 홍보를 하면 병행해서 꼭 메인만이 아닌 추구하고자 하는 광고를 잘해서 병행해서 홍보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