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남숙 의원 발언
30명만 하면 안돼죠.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해양과학고등학교는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웅천 주산고등학교는 역사가 오래됐는데 지금 위기에 있어요.
그러면 제 생각에는 주산고 학생이라도 더 늘려서, 3학년 졸업해봤자 전체 30명에서 40명도 안돼요. 그러면 전체 학생을 교육을 시키면 어떨까요? 특히 주산 산업고등학교만 시키면 어떨까요?
검토를 해보시고, 해마다 웅천에서 달짚 태우기를 하잖아요. 그런데 700만 원 갖고 도저히 안된다고 말씀을 했다면서요. 300만 원을 올려달라고 말씀했다면서요.
이것 수정예산에 올려주세요. 코로나 때문에 할지, 안할지는 몰라도 겨울에 춥잖아요. 어르신들이 와서 지금 차를 제대로 못 드시고 가요.
달집 소원 때문에 오시기는 많이 오세요. 제가 몇 번 집행부에서 들은 얘기예요. 과장님 이것도 생각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