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주경 의원 발언
위원 7대 때도 의견을 많이 냈는데 우리 대천해수욕장은 젊은 친구들은 많이 오는데 중장년층, 어느 정도 경제가 안정된 분들은 많이 안 온다는 그런 생각 때문에 의견을 내면서 대천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해서 이름있는 영화를 감독이 오셔서 찍는다면 우리 대천해수욕장이 경제적으로 크게 이익이 있을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는데 다행히 동백꽃필무렵을 우리 보령에서 촬영을 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항은 굉장히 홍보가 되어서 경제적인 간접효과가 있는데 보령에서 찍은 것도 모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그 때도 얘기를 하니까 기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협찬을 하기가 조심스럽다는 얘기를 하시는데요.
사실, 협찬이라는 것과 홍보는 답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무계획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가 확정지어서 잡을 수는 없지만 보이지 않는 시너지를 찾기 위해서 많은 돈을 드려서 홍보하는데 이런 협찬도 보령이 들어가는 곳이라면 보령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어떤 작고 큰 것은 협찬을 아끼지 않고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협찬을 받았을 때 보령을 홍보해 주지 협찬을 안 받는데 누가 홍보를 해줘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도 주무부서에서 전문가와 소통을 잘하셔서 보령협찬을 하고 안 하고에 대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분석도 하셔서 보령을 잘 홍보해서 보령시가 경제성장할 수 있도록 이바지하는데 큰 보탬이 돼야 한다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