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거기만 국한돼서 해야 되는지 아니면 지금 수변구역 그 변경고시 용역을 5,000만 원 들여서 용역을 했어요. 작년 10월달에 마무리를 해가지고 지금 환경부에 올린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본 위원은 그 결과가 나와서 하는 것이 나은지 아니면 지금 금방 과장님 얘기한 것처럼 그 결과에 상관없이 거기에 국한돼서 하는지 해야 되는 것이 맞는지.
본 위원 생각은 이 결과에 의해서 큰 그림을 그릴 때에 하는 게 낫지 본 위원 생각이에요. 본 위원. 꼭 지금 해야 되는지 이 결과를 보고 전체 아울러서 해야 하는 것이 옳은지 판단이 안섭니다.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후자로. 그것이 마무리된 상태에서 해야 전체적인 틀에서 용역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저는 해 봅니다.
더불어서 우리가 지금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17개 사업에 21억의 용역비를 지금 반영해 놨어요. 전체적으로 정말 시급한지. 실효성이 있는지 좀 따지기 위해서 검토 대상 사업에 용역비 17개 사업을 전부 다 검토사업에 대상에 넣고 자 과장님 한번 그 한번 말씀 주셔 봐요.
이 실시용역비에 대한 방향 어떤 사업이 어떻게 할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