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한동인 의원 발언
먼저 그동안 보령댐 피해대책특별위원회의 활동 추진사항입니다. 간단하게 실무진에서 자료를 정리해 놓았는데요. 의석에 놓아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아시다시피 작년 11월 시민대책위원회 출범이 있었습니다. 그 후 여러 번 모임을 갖고자 했지만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어 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이후 집합 모임을 갖지는 못했지만 그러나 실무차원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의는 여러 차례 가진 바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에서 그동안에 협약안을 제시를 했고요.
우리 역시 물복지 실현 상생 요구목록을 작성해서 수자원 공사와 그 의견을 나눈 바 있습니다. 의석에 놓아 드린 요구안 자료를 한번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요구안을 보시면 위원님들께서 다 공유했던 사안인데, 실무진 차원에서 보탬이 된 것이 있다면 정수구입비 미납된 연체료를 보령댐 주변 협력사업으로 사용할 것을 주문했고요.
또 하나 포함이 된 것이 현안복지센터가 담당하고 있는 남부지역노인맞춤돌봄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승계에 협력해 달라는 그 안을 첨부시켰습니다. 이 안을 가지고 수자원 공사와 의견을 두 세차례 걸쳐서 나눈 바 있습니다. 보시면 최근에 수자원 공사에서 답변한 내용입니다.
저희가 요구한 부분들을 검토는 해 보겠지만 부정적으로 답변이 온 상태입니다. 아시겠지만 개별적으로도 이런 사안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도 있고 다들 특별위원이시기 때문에 수자원 공사와 개별적으로 어떤 얘기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시고 혹시 위원님들의 요구안에 대한 혹시라도 그동안의 접촉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훈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