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렇죠? 근데 지금 이 지금 유통조례를 보면 말이죠. 어떤 것이 발목을 묶고 있냐면 계통출하라는 것이 발목을 묶고 있어요.
꼭 계통출하만 해야 이게 해당이 돼요? 이제 이거 잘못된 거예요. 그러니까 조례를 전반적으로 좀 손을 좀 보시고 그리고 또한 위원회를 보면 행정에만 부군수, 농산촌미래국장, 농축산유통과장, 농업정책과장 4명이나 돼 있어요.
제가 볼 때는 제 개인 의견인데 부군수하고 농축산유통과장만 있어도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머지 위원들을 보면 어떤 사람들이냐 다 조합. 정말로 이 필요한 사람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농산물 생산단체, 어떤 조합 어떤 그 뭐랄까 농업 법인이라든지.
어쨌든 그분 해당되는 사람들이 여기 들어가 있어야죠. 이 조합장님들은 여기 보면 조공이. 조공 대표가 어떻게 보면 농협을 전체적으로 아우르고 있어요.
계속 다 중복되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 무슨 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장, 진안군 꾸지뽕나무 영농종합법인 대표, 이런 분들이 물론 자격이 있다고 하지만 정말로 본래의 취지에 맞는 그런 부분의 분야에 있는 분들이 여기에 들어가야 되지 않나 전반적으로 위원님들 여기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해야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금 계통출하가 안 될지라도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 진안군만 가장 품목을 적게 해 놨어요.
다른 데는 열 몇 개 품목도 해놨다 이 말이죠. 목적이 분명히 가격이 하락해서 농민들의 시름을 앓는 것을 조금이라도 보상 차원에서 해 주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확대를 해야죠 그렇지 않으면 이 유통기금을 없애버리든지 참 안타까워요.
지난번에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우리 과장님 안 하시면 제가 의원발의해서 제가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농축산유통과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