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판로를 개척했다는 데에 의미를 두시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272페이지 보면 우리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관련해서 이제 부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그래서 이제 본 의원도 처음부터 이게 구체적으로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던 이유들이 바로 이 이유였습니다.
근데 계속 진행을 하다가 뭐 중구난방식으로 계속 이게 계획이 바뀌다보니까 시기도 늦어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선 안타까움을 느끼는데 실은 이게 원래는 우리 부서에서도 그 전북인삼농협하고 같이 진행을 하는 걸로 해서 거기 있는 수삼 판매하시는 분들도 그 조건으로 전부 다 옮기는 걸로 그렇게 이야기가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 과장님 전임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추진을 하셨고 의회에도 그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근데 이제 이렇게 인삼농협 측에서는 모든 거를 그렇게 좀 어느 정도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상가들도 같이 설득을 하고 소통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갑자기 이제 중간에 무언가의 소통이 결여가 됐었던 것 같아요.
적어도 우리가 이러한 부분으로 조금 변경을 하려고 했다고 하면 인삼조합에다가도 그런 얘기를 어느 정도로 좀 해서 또 그쪽에서 만약에 우리가 그 생산이나 그런 라인들은 좀 가공은 우리가 좀 번외적으로 다른 곳으로 지금 좀 위치를 변경을 해서 이쪽은 무언가의 좀 가족 단위들이 좀 테마화할 수 있는 걸로 변경을 하고자 한다라는 부분을 미리 말씀하셨더라면 인삼농협 측에서도 이렇게 급급하게 바로 답변을 달라는 그러한 말씀은 안 하셨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