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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30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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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월 1회에 한해서요? 예 제가 이걸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이분들이 결국에는 언어 소통이 잘 돼야 우리 농가의 또 그 일손이나 여러 가지 그 생산 부분에서도 능률이 이렇게 오르고 그런 여러 가지 부분에서도 저는 이 교육이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이분들이 우리 한국에 와서 한국의 문화라든지 또 우리 진안 지역의 여러 가지 다양한 문화적인 그런 프로그램들을 저는 좀 체계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몇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얼마 전에 기사를 보니까 이미 딱 본 의원이 생각했던 그 부분을 장수가 지금 외국인 계절근로자 한국 적응 프로그램을 아주 체계적으로 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월 1회 해서 한국어 절대 늘지 않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특히 저희 한국말은 이렇게 되게 또 외국인들이 어렵다고 하잖아요. 지금 장수 사례를 보면 장수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적응 프로그램에는 기초 한국어 그다음에 한국 예절 및 범죄 예방, 한국 문화 이해와 장수군 지역홍보 본 의원이 바로 말씀드렸던 부분을 장수군에서 지금 선제적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그냥 말씀을 드린 이유가 그냥 이 자리에서 그냥 대충 해서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이분들이 우리 타국의 한국 진안에 와서 정말 좋은 이미지를 받아가고 또 돈은 돈대로 벌어가면서 결국에 이분들이 나중에 타국으로 돌아가면서 저는 이거야말로 진정한 우리 K공공외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나중에 자기의 나라로 돌아갔을 때 우리 진안에 대한 그런 여러 가지 이미지와 인식이 좋으면 가족들하고도 또 함께 여행을 올 수 있다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다시 한번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셔서 체계적으로 운영 관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