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명진 의원 발언
그리고 우리 지난번에 방화마을 그 화재 난 거 제가 자랑 같지만 사실은 그 방화마을 저수지 옆으로 도로를 확장을 하려고 해도 그동안 땅 주인이 안 들어줘서 못 했어요. 거기가. 제가 땅 주인 승낙까지 다 받았고 인터넷도 제가 케이티에 가서 5,000만 원이나 들어가고 사실은 우리 행정에서 해야 돼요.
그거 그렇게 해서 했어요. 그러면 이 용역비 지금 보면 우리 여기 이번 추경에도 보면 뭐 배수로, 석축, 농로 수없이 있어요. 그거 한 건만 안 하면 용역비 2,000만 원 하는데 그걸 안 해줘 가지고 결국은 행정책임이에요.
그 전소된 것은. 소방차가 갔어도 그 진입을 못 하니까 결국 다 전소돼 버린 거 아니에요. 그러면서 법을 어기면서까지 용역비 예산을 통과해 준 의회나 집행부나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똑같은 사람들. 우리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우선을 해야 돼요. 의회나 행정이나.
누구를 위해서 의회가 있고 진안군이 있는가 참 답답합니다.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