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어차피 보완을 하셔야 되는 부분인 거니까 과장님께서 한번 현장 나가서 확인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우리 그 청소년 수련관 신호등 등선교 신호 관련해 가지고 잘 설치해 주셨고 또 작년에 또 올해 초도 나름대로 부서에서 막 이렇게 현수막 캠페인까지 정말 잘해주셔서 그래도 우리 주민분들이 이제 많이 인식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본 의원도 이렇게 이용하다 보면 딱 차선 지키셔서 신호 지켜주시고 하는데 아직도 더러 조금 이제 이렇게 접촉사고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과장님 혹시 아실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전주 방향으로 나갈 때 거기가 지금 신호가 어떻게 되어 있냐면요. 두 차선이 있기는 하지 않습니까?
수련관 바로 앞쪽에서 저희가 신호 받잖아요. 거기 차이나쿡 있는 쪽으로도 옆에 2차선 하나 있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처음에 그냥 1차선으로 진입을 해버리다가 신호가 만약에 그냥 빨간 불이 들어와 버리면 뒤에 차들은 예를 들면 좌회전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앞차가 막고 있기 때문에 좌회전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 일어나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뒤차는 모르고 이렇게 왔다가 또 접촉사고가 일어나는 며칠 전에도 사고가 또 하나 발생을 했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차라리 거기를 직좌로 동시 신호를 주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직진 나가면서 좌회전하실 차량 좌회전하고 그래야 1차선의 차선이 원활하게 빠지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1차선에서 사람들이 직진하다가 신호 걸렸네. 그냥 그 자리에 있고 뒤에 있는 차는 나 좌회전해야 하는데 하고 어쩔 수 없이 또 기다릴 수밖에 없게 되는 상황이 돼버리더라고요.
그러니까 교통, 우리 저기 경찰서 교통계하고 상의하셔서 동시 신호로 주면 제가 볼 때는 간단하게 해결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