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용래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공개모집을 하다 보니까, 이게 얘기가 도도 그렇고 우리 위원들도 그렇고 지역업체를 좀 썼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 상황을 보면 지역업체가 그런 규모라든지 콘텐츠를 갖고 있지 못하다 보니까, 서울 업체는 경쟁도 심하고 여러 업체가 있기 때문에 서울 업체가 되는 방향이더라고요, 자세히 보면. 사실 도나 소방 입장에서는 지역업체를 쓰고 싶어도 점수적인 부분이라든지 콘텐츠 부분이 좀 미흡하다 보니까 서울 업체가 되는데, 또 사실상 보면 서울 업체도 콘텐츠나 이런 것만 갖고 있지 일하시는 분들은 다 지역에서 계약직으로 고용을 하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문제가 좀 있고 또 본 위원이 듣기로는 원주 같은 경우에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어린이집 연합회라든지 이런 차원에서 콘텐츠 개발이라든지 공동으로 해 가지고, 예를 들면 협동조합이나 이런 것을 만들어서 좀 한다고, 나중에 할 거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잘 신경 써서 지역업체가 많이 되고 고용 창출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고요. 원주의 원아 모집을 보니까 정원이 49명으로 되어 있고 현원도 49명인데, 그리고 49명 중에 소방이 19명, 협약 15명, 기타 15명인데 이렇게 분배되는 사항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습니까? 49명 전원이 소방공무원 자녀분들이 아니라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