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물론 이게 별로 본인들이 좀 체감이 안 되다 보니까 이제 신청률도 조금 낮고 또 과장님께서 아까 이제 다른 사례까지 비교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참 잘 준비를 하신 것 같은데, 다만 이제 저희 진안군 같은 경우는 장학사업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대학생들한테는 크게 저희가 이 사업이 뭐 확대됐다고는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대학원 진학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고등교육생들이 다시 이제 대학으로의 진입할 때의 기간을 좀 연장을 해 줬기 때문에 그런데 근본적으로 신청 절차나 그런 부분을 좀 간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좀 찾아야 될 것 같거든요.
아까 과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이게 별로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그냥 뭐 신청해서 시간 낭비하느니 그냥 내가 내고 말지라는 또 그러한 당사자들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해당 은행이 됐다라든지 왜냐하면, 은행에서 그냥 바로 정보가 그렇게 돼서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저희가 신청을 간소화해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대상자들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