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김문기 일단 전체적인 이용자 수를 분석해 보니 춘천이 제일 많긴 합니다. 춘천이 전년도 기준으로 보면 한 4만 3,000명이 이용을 했고요, 그다음에 원주가 1만 3,000명, 그다음에 강릉이 한 8,800명 정도 되고, 그다음에 인근, 화천이나 이쪽에 있는 분들도 한 2,000명 정도 됩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지는 센터장이 채용돼서 들어오면 같이 논의할 사항이기는 하지만 몇 가지 안을,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안은 많이 참여하는 시군과 같이 협업하는 방법이 있을 것 같고 아니면 춘천을 중심으로 한 인근 지역에, 접근성이 조금 더 강한, 가까운 지역도 협업이 가능할 수 있겠다라는 판단을 제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구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춘천시 여기에 있다 그래 가지고 춘천시에 전액 부담시키는 것도 사실 저변 확대의 측면에서 보면 조금 다를 수도 있겠다, 다른 의견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