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충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비가 많이 와서 만수가 됐잖아요. 부사지구 기타 등등해서 내려보내는 물양이 430만 톤인데 제 질문도 그런 뜻으로 한 거예요. 이렇게 비가 많이 왔을 때 430만 톤이라는 부분에서 옥현2리나 이런 곳에서 필요한 것이 1천 톤인가요? 5일간 쓸 수 있는 것이 1천 톤인데 수자원공사에서는 결과적으로 “우리가 답변할 뭐가 없다, 의지를 가지고 이런 것은 해줘도 되지 않느냐” 이런 식으로 의사개진을 해야 되는데 그런 자세가 전혀 안되어있는 상태예요.
오늘 가서 대화를 하다보면 분명히 이런 얘기를 할 거예요. 거기서는 5일간 쓸 것만 달라고 하는 것조차도 얘기를 그렇게 하는데 엊그제 을지훈련 때문에 갔더니 내년까지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예 없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것을 잘 생각하셔서 오늘 회의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그분들하고는 공격적인 대화를 해야 합니다.
물론 돌아오는 것은 다 똑같은 얘기인데 공격적으로 시원하게 가셔서 퍼붓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