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안을 주셨는데 정리를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수차례 6대, 7대, 8대, 9대까지 오는데 어구수선장을 빨리 조성해서 이것을 처리해야 될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남포방조제 가는 곳 인근 3만 평을 요구했었고, 강학서과장 당시에 매립지에 현대식 어구수선장을 조성한다고 해서 우리가 50억도 예산을 배정한 것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이 전부다 정책으로 말살되어버렸다는 거예요. 50억이 어디로 갔나 모를 정도로 아무런 뭐가 없어요. 이런 것이 우선 선행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수산과에서 어구수선장을 할 것이고, 해양정책과와 수산과와 환경보호과 3개 부서가 서로 업무공조를 해야 될 거예요.
지금 맨 처음에 얘기를 했던 방치 어구·어망 처리사업으로 해서 1억 8,000만 원이 들어왔는데 이것을 어떤 분들이 놓고 가셨냐면 우리가 해망산 밑에 어구수선장을 조성했잖아요. 그분들이 그쪽으로 가면서 그것을 놓고 가셨다는 거예요. 그리고 전수하팀장께서 말씀하신 부유성 해조류가 밑에 예산이 1억 있어요.
이것도 보면 수거인력 배치 1식 이렇게 해서 읍·면·동에 재배정을 한다고 했는데 이것 가지고는 되지도 않고, 바닷속에 있는 폐그물들이 상당히 많이 인양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전부 다 합쳐서 처리하는 방식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예산이 따로따로 들어오잖아요. 1억, 1억 8,800만 원이 들어오는데 처리는 해야 돼요.
지금 썩은냄새와 거기에서 생기는 해충류가 상당히 많아요. 그것이 지금 집으로 침입해서 그분들 생활에 굉장히 많은 지장을 주는 것 같아요. 저도 현장에 나가서 봤습니다만 그리고 거기에 타워식 공영주차장을 시공하고 있잖아요.
거기에서 나오는 이런 그물을 다 갖다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것 처리를 하기는 해야 돼요. 지금 부유성 해조류처리 이런 것 예산을 생각해서 들어오셨다고 하면 인력배치 인건비 포함해서 1억인데 아까 김충호위원님께서 얘기를 하셨던 어구수선장 이 부분은 의회나 집행부에서도 빨리 처리해야 될 사항이지만 이런 것을 봤을 때 사실은 우리가 부담을 해서 시비로 처리하기는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러니까 하기는 해야 되지만 앞으로 예산을 편성하실 때는 그렇게 해서 삭감을 하겠다, 그런 것보다는 시비로 이것을 처리해야 될 당위성은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다 합쳐서 들어올 때가 낫지 않겠나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도서민 편의시설 확충으로 해서 효자도, 녹도, 장고도, 고대도에 대합실 노후 및 파손 보수비에 2억 4,000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이것 물론 도에서 사업에 선정이 됐다고 하지만 이 부분도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대합실이 이용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잘해야 됩니다. 해변가라서 부식되지 않는 자재를 사용해야지 가서 보면 준공을 하고서 1년도 안됐는데 빨갛게 녹이 나서 사용하기가 어렵고, 또 의자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신경써서 잘 처리해 주시고, 지금 죽도연안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기본계획 수립에 2억 원이 감됐는데 설명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