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관광협회가 기존에 어떤 과거의 행태랄까 변화를 좀 두려워한다고 할까요, 변화하지 못하는 그런 자세로 인해서 사실 상당 기간 동안 관광안내소가 단적으로 관광협회의 현실 인식이 부족한 부분들을 보여줬던 단면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특히나 지금 말씀대로 여러 가지 관광 행태의 변화라든가 주 타깃인 젊은 층들이 관광지를 찾고 선호하고 하는 취사선택의 부분에서부터 모든 정보를 받는 부분까지가 사실은 안내소를 거치기보다는 다른 라인을 통해서, 루트를 통해서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에는 아직도 관광협회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갖다가 어떻게 개선을 해 보겠다는 그런 정도의 개선안들이 나와 있는 수준이거든요. 제가 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현 단계의 누리집,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고 했을 때 오히려 이런 것들을 통해서 강원 관광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민낯을 봤다. 강원 관광의 홍보 수준이 이 정도이고 안내를 하는 협회의 수준이 이 정도라고 한다면 강원 관광의 선입견 자체는, 제가 볼 때 오히려 좋지 않은 모습으로 비춰질 가능성이 있다.
국장님, 혹시 협회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한번 들어가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