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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최은순 의원 발언

245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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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령은 아름다운 섬에 대한 굉장히 자부심이 있는데, 관광객들이 오면 경제에 도움을 주기 보다 먹고 버리고 가는 게 일이에요. 쓰레기를 주체를 못해요. 그러면 우리 보령시는 쓰레기만 받아주는 현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조금 강화를 시켜서 그렇게 하면 주민들의 반발이 있을까 싶은데, 진짜 쓰레기 더미에 밀려서 못살아요. 그런 것도 한번 고심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관광객들이 주로 많이 오니까요.

그런 것은 차차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공중화장실 청소 편의용품은 보령처럼 공중화장실이 깨끗하고 쾌적한 데가 돌아다녀도 없다고 생각을 해요. 보령시가 제일 잘됐다고 생각하는데, 해변에 분리쓰레기 수거할 수 있는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오면 주로 도시 이런 곳에서 오기 때문에 생활습관이 베어 있는데 해변에서 시켜먹고 하는데 분리수거가 안되니까 어디에 버려야 할지 모른다고 그게 너무 불편하다고 많은 민원을 받았어요. 머드박람회장은 분리수거가 잘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해변에도 어디로 꼭 나와서 찾아서 버리느니 드문드문이라도 분리수거함이 있으면 어떨까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모래에 파묻어 놓고 가고 별짓을 다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해변을 쭉 돌아봤는데 분리수거함이 없는 것 같아서 생각 좀 해 주시고요. 예산과는 관계없는 것은 과장님 뵜으니까 하는 것 이해해 주세요.

어항도 사실은 관광객들이 엄청 많이 오는데, 거기에 논롤박스가 있잖아요. 논롤박스가 부둣가 쪽으로 청소하는 곳에 있어요. 그것을 어디서 관리를 해요, 입찰을 어디서 공고를 하나요?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