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훈 의원 발언
그것은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광역상수도 요금을 썼는데 납부를 안 한 것은 당연히 지는 것이죠. 그런데 진다는 것만 가지고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지역 시민한테 피해를 보고 있는 그분들한테 혜택을 드리고자 시작을 한 것이지, 화해권고나 이자비용 그런 것 때문에 하는 부분이 아니고요.
저희들이 대청댐 2단계 사업으로 해서 서산하고 당진에 시설비가 있을 거예요. 그런데 물 이용 부담금 170원을 각 시·군에서 부담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각 시·군 장들도 부담비용이 어려운 것이거든요. 그러면 수도요금이 올라가야 하고요.
금강유역 쪽에 보령댐 물을 받는데 432.8원만 내면 되는 비용이 있고, 170원을 추가로 내는 비용이 자치단체장들에게 부담이 가요. 그래서 보령댐을 자꾸 쓰려고 하거든요. 이런 부분을 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도지사님과도 일정을 잡아놨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