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이루라 의원 발언
위원 네, 이루라 위원입니다. 우선 또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해서 또 저희도 백방으로 최선의 노력은 다 했지만, 좀 아쉬운 결과가 있어서 또 군민들의 아쉬움이나 상실감은 또 더 크실 것 같은데요. 우선 순창군이 선정된 이유를 제가 이렇게 한번 살펴보니까 순창군은 이번 공모사업 이미 이전부터 전담조직을 신설을 하고 조례 제정이나 또 용역 및 전문가의 자문 그리고 주민 의견 수렴 등을 이미 전부터 준비를 해왔던 원인을 주 선정 요인으로 뽑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우선 저희가 조금 늦은 감은 있는데, 실은 이렇게 선정이 다 되고 어떻게 보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격으로 저희가 지금 이게 농어촌 기본소득 조례를 좀 제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렇게 얼마 전에도 무주군 같은 경우는 1차 선정마저도 안 돼서 그런 군민들의 그런 좀 이렇게 분분을 많이 샀었는데요. 그래서 이제 군수님께서 그럼 우리는 무주형 자체적으로 한번 이렇게 농어촌 기본소득을 한번 진행을 해보겠다는 그런 의지를 가지시고 기사화가 됐었습니다.
그러면 현재 이제 우리가 다행스럽게도 또 발 빠르게 대응을 해서 2차에 미선정된 5개 지역들이 하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가지고 지금 저희가 한번 희망을 걸어보고 있기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저희의 희망인 거고, 안 되면 이번에 전체적인 시범 운영은 어려운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저희가 내년부터라도 우리 진안군 자체적으로라도 국가 시범사업을 제외하고 진안군 자체를 구체적으로라도 한번 이 사업을 진행해 보려고 하는 의지를 갖고 있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