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백성현 의원 발언
위원 말씀하신대로 공모사업이니까 좋아요. 그리고 저쪽 무창포에서부터 무창포 밑으로 한 가지가 또 있어요. 거기에서부터 석대도 해수욕장 거기에 무창포 이쪽으로 올라와서 죽도도 있잖아요.
죽도상인회 있고, 대천해수욕장 상인회, 대천항 수산물상인회, 오천 장은리 쭉 있잖아요. 본보기가 되게 브랜드를 잘 만들어서 운영을 잘해보시고, 지금 제가 쭉 열거한 상인회가 많은데 보령에서 참돔이라고 잘 만들었잖아요. 그것 하나로만 나가도 괜찮을 텐데 공모사업으로 하시는 것이고, 처음으로 하시는 것이니까 본보기가 되게 잘해서 다른 곳에서 잘됐다고 그쪽 따라가야 되잖아요.
안됐다고 하면 참돔 하나로 가셔야 하고요. 하여튼 공모사업이라고 하니까 잘하시는데 상인회 관리를 더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을 수산과에서 관리를 하나요?
여기를 아까 말씀을 드린대로 잘 아시다시피 너무 지저분하고 위생적이지 못해요. 잘하는 곳도 있는데 제일 문제가 세 들어서 하시는 분들이요. 자기가 직영하는 사람들은 잘 하는데 세 들어서 하는 사람들은 본전을 뽑아야 되니까 그런 염려가 되잖아요.
잘 처리를 해서 사업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수고하시고, 이상입니다.